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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물리치료사 돼야 하는 이유! 수목 에듀가 함께 합니다.

    admin
    2023-06-02 16:04 3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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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 에듀는 당신에게 단순히 영국 물리치료사 되기 위해 유학을 가라고, 가야지만 성공한다고 말하려 하는 게 아닙니다. 유학을 가든, 지금 당신이 머물러 있는 노동 현장의 그 자리에 있던, 그 모든 선택과 결정은 당신의 몫입니다.

    우린 단지 평생을 살아갈 당신이 성공의 지름길을 걸어가면서 산 정상에 먼저 올라갈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같은 길을 걸어온 인생 선배로서 당신이 더 빨리 안전한 지름길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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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누구나 처음 가는 길이고 그 과정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입니다.

    한 번의 올바른 결정이 평생 자신의 삶과 가족들의 질적인 지위와 안위까지도 결정짓게 합니다.

    한국의 물리치료사나 의료 기사로 산다는 건!

    저한테는 고달프고 서글픈 일이었습니다.

    매일 30명이 넘는 환자에게 잠시 앉을 틈도 없이 루틴 치료를 해야 했고, 또 다른 병원은 허리가 아파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exercise를 해야 했고, 치료 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병동을 뛰어다니고 점심시간까지도 상담을 하고. . .그 여파로 몸이 안 좋아져 몇 달을 쉬어야 했고. . .

    달라지지 않는 노동 현장을 쳇바퀴 돌듯 오랜 시간 그렇게 살았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가여운 나의 헌신과 봉사들!

    누굴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까지 했는지. . . 서글퍼지네요

    이 글을 읽고 계신 한국의 물리치료사, 의료 기사인 당신은 편안하십니까?

    한국의 물리치료사로 산다는 건 의사의 지도하에란 제도적인 범주 안에서 환자 치료의 주체자가 아닌 피고용자의 수동적 치료행위만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물리치료사의 권한 속에서 더욱 즐겁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의료 현실이라면 당신은, 아니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기 우리가 꿈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그 길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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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의 내면 깊숙이 숨어 있는 자 의식과 뇌세포를 일깨워, 용기 있게 영국 물리치료과 석사 1~2년 과정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다면 평생 당신은 독립적인, 주체적인 결정권을 지닌 전문 물리치료사로서 위풍당당 떳떳하게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도전의 길이 쉽고 편한 길이 아님을 저도 당신도 잘 알기에 지금 이 순간도 조심스럽게 설명하고 있지만 역경을 이겨낸 그 결과물은 그 무엇보다 값지고 만족스럽기에 당신의 현명한 선택을 응원해 봅니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와 일부 국가를 제외한 모든 물리치료사는 독립 진료권과 개업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권리를 행할 수 있는 그들은 수준 높은 교육과 임상 실습 기간을 거치기에 쉽게 얻어지는 결과물은 아니겠지요!

    대부분의 나라가 석사 과정을 통해 라이선스와 자격을 취득하기에 끊임없는 공부와 피나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만약 저를 비롯한 한국의 물리치료사들이 한국 땅이 아닌 영국에서 물리치료과를 선택하고 공부해 면허를 취득했다면 어차피 인생 20대 초반의 시간을 우리도 똑같이 물리치료 공부에 쏟아야 하기에 그 노력의 시간은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곳이 한국이 아닌 영국이라면! 영국이었다면!

    지금 우리의 물리치료사라는 지위는, 그 위상은 무척 달라져 있겠죠!

    당연히 노련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개인 클리닉을 오픈하여 영국 지역 물리치료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할 테고, 때에 따라선 NHS의 오랜 동료들과의 끈끈한 동료애와 안정적인 수입으로 삶의 질적 수준도 높아졌으리라 여겨집니다.

    아마도 한국 땅에서의 치료사의 삶을 포기한 지금 현실처럼은 절대 아니었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겠네요

    그렇다고 한국에서의 물리치료사 되기가 쉬운 것은 결코 아닙니다.

    감내해야 하는 많은 어려움과 힘든 교육 과정의 시간을 거쳐야 하기에 그리 쉽지 만도 않습니다.

    하지만 전 이런 고통을 이겨내고도 물리치료사로서의 자부심, 자긍심을 갖고 일할 만큼의 한국 물리치료사업은 소중하지 않았기에 과감히 진로를 턴해버렸습니다.

    더 이상 한국은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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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미국 학교 아이들의 진로 진학을 담당하다 우연히 알게 된 영국의 물리치료사 되는 과정은 특이점이 많았습니다.

    학사 3년, 석사 1년, 2년, 석박사 3.5년 등. . .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 영국 물리치료사가 될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와 달리 그 영역도 물리치료사, 스포츠 물리치료사, 스포츠재활치료사 등. . .세분화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 어려운 국가고시에 놓여 있지 않으며

    학위 취득 시점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NHS라는 국영의료시스템에 공무원 형식으로 바로 등록 가능하다는 점이 큰 메리트이기도 했어요

    누구나 원하면 NHS와 개인 클리닉도 동시에 근무할 수 있으며 연금과 개인 클리닉의 수입도 누릴 수 있어 열정과 부지런함을 갖춘 분들은 고소득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스포츠 강국, 의료 선진국인 영국에서의 물리치료사로서의 삶으로 살다가 스포츠 물리치료사나 스포츠 재활치료사에 더 큰 관심이 주어지면 파트타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영국 스포츠 물리치료사와 영국 스포츠 재활치료사도 도전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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